자립준비청년의 첫 독립을 위한 따뜻한 지원
퍼시스그룹이 자립준비청년들의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의미 있는 지원 사업을 펼쳤습니다.
지난 18일 서울 초록우산 본사에서 '퍼시스그룹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첫가구 지원 사업 전달식'이 개최되었는데요.
사진 제공 = 퍼시스그룹
이 행사에는 퍼시스그룹 김영규 부사장,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 신정원 본부장, 강원청년자립지원센터라움 임종원 원장이 참석하여 사업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퍼시스그룹은 지난 2024년부터 보호 종료 또는 시설 퇴소 후 3년 이내의 자립준비청년들이 처음으로 독립한 주거공간에 '첫가구'를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의 취지는 자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가구를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
올해 퍼시스그룹은 개인 자립준비청년 50명에게 약 4300만원, 강원청년자립지원센터라움 등 자립 준비 시설에 약 5700만원 상당의 가구를 전달해 총 1억원 규모의 지원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지원에는 퍼시스그룹 산하의 퍼시스, 일룸, 시디즈, 데스커 등 가구 브랜드와 인테리어 브랜드 퍼플식스 스튜디오가 함께 참여했습니다.
가구 지원을 넘어 청년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사회공헌
김영규 퍼시스그룹 부사장은 "퍼시스그룹은 사람과 공간을 이어주는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첫가구' 지원은 단순한 가구 전달을 넘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에 대한 응원과 지지의 마음을 담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이번 지원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이 되어 미래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공간을 통해 사회 곳곳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 본부장은 "주거 환경은 청년 자립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퍼시스그룹의 지원이 청년들이 생활에 필요한 가구를 안정적으로 갖추고 사회에 정착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퍼시스그룹은 이번 '첫가구' 지원 사업 외에도 산불 피해 복구 기부, 지역사회를 위한 가구 기부,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 사업을 단순한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닌,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