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함으로 여심 저격하는 신상 '청포도 피크닉'

via sin1070, kkong_th / Instagram

 

청포도 사탕 맛과 똑같다는 '피크닉 신상'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 SNS에서는 '청포도 덕후들을 위한 피크닉' 이라는 제목으로 2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큼해 보이는 청포도가 그려져있는 피크닉 주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청포도 피크닉'은 한입 빨아들이면 상큼하고 달달한 청포도 맛과 향이 입안에서 사르르 퍼져 목 뒤로 쭉쭉 넘어간다는 후문이다.

 

새콤달콤한 맛을 좋아하는 10대, 20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가격도 착하다. 200ml 용량에 500원으로 굉장히 저렴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지금까지 피크닉은 사과 맛이 진리인 줄 알았는데 이게 더 맛있다", "제대로 취향 저격 당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혜경 기자 heak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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