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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발견되는 5가지 특징

via 시추안 하우스 

 

머리카락이 쭈뼛 설 정도로 자극적인 얼얼함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지니고 있는 공통된 특징들이 있다.

 

이들은 잘 타는 장작에 기름을 붓듯, 매운 음식에 고춧가루나 캡사이신 등의 화학 조미료를 더 첨가해 진정한 '화끈함'을 즐긴다.

 

여기 진정한 '매운맛 마니아'들에게서 보이는 특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소개한다.

 

1. 날씬하다



 

매운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신진대사량이 높아져 비교적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편이다.

 

또한 호주 애들레이드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매운 음식을 먹으면 더 빨리 포만감을 느끼게 돼 폭식을 줄여준다고 한다.

 

2. 피부가 좋다

 

via onstyle '겟잇뷰티'

매운 음식을 먹다 보면 땀이 비오듯이 흘러내린다. 때문에 피부 속에 있던 노폐물이 빠져나와 자연히 피부가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

 

3. 술을 좋아한다

 

매운 요리 앞에는 달달한 술이 절대 빠질 수 없다. 따라서 매운 음식을 즐겨 먹는 사람들 중에는 애주가들이 많다.

 

4. 화끈하고 뒤끝이 없는 성격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소심하지 않고 호탕하게 대응하는 사람들 중에는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이들이 많이 있다. 화끈하게 매운 맛으로 지난 일들은 확실히 다 잊어 버리기 때문이다.

 

5. 오래 산다



 

옥스퍼드 대학과 미국 하버드 대학의 합동 연구진에 따르면 매운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사람들은 암과 심장병 발병률이 낮아져 사망률이 떨어진다.

 

이처럼 매운 음식은 적당히 먹으면 우리 인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한 매운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요즘 식당가는 매운 떡볶이, 매운 돈가스 등 매운 요리 전문점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그중에서도 다양한 천연 향신료를 사용해 한 층 고급스러운 매운맛을 구사하는 정통 사천요리 전문점 시추안 하우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위 사진은 쓰촨요리에서 사용하는 향신료 식재료다. 또한 위의 식재료들만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매운 맛을 끌어내는 메뉴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과연 이 재료들로 어떤 요리들이 탄생하는지 아래 시추안 하우스의 대표 메뉴들을 보며 확인하자.

 

1. 비프 마라탕


 

매운 고추와 얼얼한 파가라(산초)가 가득 들어간 비프 마라탕은 오직 시추안 하우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요리다.

 

부드러운 고기에 얼큰한 맛까지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요리다.

 

2. 시추안 라즈지



 

이 메뉴는 고추와 파가라(산초)에 이어 쓰촨 고추, 랜턴 고추, 태국 고추 등 모두를 사용해 진정한 얼얼한 매운맛을 구사했다.

 

작게 조각낸 닭고기가 산처럼 수북이 쌓여 있어 매콤함과 감칠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3. 마파두부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마파두부도 여기에선 특별한 맛으로 재탄생 된다.

 

특히 파가라(산초)를 넣어 더욱 얼큰하고 깊은 맛을 자아낸다.

 

4. 시추안 탄탄면

 

via 시추안 하우스

 

쓰촨에서 대표 음식으로 꼽히는 탄탄면은 원래 매콤하기로 정평이 난 요리다. 

 

여기에 시추안 하우스는 달콤한 땅콩소스와 고추기름을 적절히 배합해 한국인들 입맛에 딱 맞게 내놓았다.

 

이처럼 보기만 해도 군침도는 메뉴들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기분 나쁘게 타는 듯한 매운맛'이 아닌 얼얼하지만 뒷맛이 깔끔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캡사이신 등의 화학 조미료가 아닌 산초와 각국의 매운 고추등 천연 식재료를 잘 활용했기 때문이다.

 

이렇듯 정통 사천의 얼얼함을 선사하는 시추안 하우스는 국내에 삼성, 종각, 여의도,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4개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만3천원에서 4만5천원대로 다양하다.

 

퇴근 후 동료들과 함께, 또는 매운맛 좋아하는 내 친구와 함께 매콤한 사천요리를 먹으며 오늘의 스트레스를 날려보내면 어떨까?

 

성보미 기자 bom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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