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크기와 맞먹는다는 1500원짜리 '할머니 토스트'

박종원(@sangsanger)님이 게시한 사진님,

 

계란 패티가 식빵 두개를 합친 것보다 훨씬 더 큰 혜자스러운 길거리 토스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M 사이즈 피자 크기의 토스트 속이 식빵을 감싸고 있는 할머니 토스트가 소개됐다.

 

서울시 도봉구 창동에 가면 만날 수 있다는 해당 토스트는 1천500원으로 착한 가격을 자랑한다.

 

그렇다고 간에 기별도 안 갈 만큼 부실할 거란 추측은 금물이다. 계란, 채소 등을 넣어 부친 토스트 속은 깜짝 놀랄 만큼 푸짐하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1천500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는 크기다", "할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며 극찬하고 있는 '할머니 토스트'의 SNS 후기들을 모아봤다.

 

@lovelygirlkhk님이 게시한 사진님,

 

주로 먹방(@lj_no.1)님이 게시한 사진님,

 

정은선(@eunsun0127)님이 게시한 사진님,

 

나현주 기자 nahj@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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