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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시계에 충천하는 캐시비 교통카드

항상 손목에 휴대하기 때문에 바쁜 아침 허겁지겁 교통카드를 찾을 필요가 없고, 분실에 대한 걱정이 없어 편리하고 안정적이다.

via (좌) 세븐일레븐 공식 블로그, (우) hyon2_choi / Instagram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새로이 출시된 신개념 웨어러블 교통카드 '캐시비 교통시계'가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5일 이비카드와 마이비는 파트너사인 티앤에이디와 함께 아날로그 방식의 교통시계 1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교통시계는 버스, 지하철, 택시 등 단말기에 가볍게 터치하는 방식으로 교통카드 기능과 시계 본연의 기능 두 가지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항상 손목에 휴대하기 때문에 바쁜 아침 허겁지겁 교통 카드를 찾을 필요가 없고 분실에 대한 걱정이 없어 편리성과 안정성의 장점이 있다.

 

차재원 캐시비 컨버전스 부문 상무는 "3만~4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졸업과 입학을 맞이하는 청소년과 어린이들은 물론, 새롭게 사회에 진출하는 직장인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캐시비 교통시계'는 세븐일레븐 편의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은 물론 편의점, 마트, 쇼핑, 외식 등 전국 캐시비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영현 기자 younghyun@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