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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주에 탄산 섞은 '매실소다' 출시

롯데주류는 이달 말, 매실주에 톡 쏘는 탄산이 첨가된 소다주인 '설중매 매실소다'를 출시할 예정이다.

via (좌) 롯데주류 '처음처럼' CF , (우) 롯데주류

 

매실주에 톡 쏘는 탄산이 첨가된 소다주인 '설중매 매실소다'가 탄산 열풍에 동참할 예정이다.

 

19일 롯데주류는 매실주에 탄산을 섞은 '설중매 매실소다'를 이달 말 출시한다고 밝혔다.

 

'설중매 매실 소다'는 지난해 과일맛 소주 열풍에 이어 최근 톡 쏘는 탄산이 첨가된 '소다주'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롯데주류가 출시할 신제품이다.

 

알코올 도수 4.5%에 매실 특유의 달달한 맛과 가벼운 탄산이 담겨 있어 저도수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매실 소다'는 분홍빛 매화꽃이 그려진 페트병에 담겨 있으며 330ml에 출고가는 1016.4원이다.

 

롯데 주류는 앞서 2010년 국내 최초로 탄산을 첨가한 탄산 매실주 '설중매 스파클링'을 내놓았는데 이번 신제품은 도수가 5.5% 더 낮고 탄산이 더 많이 들어간 탄산주다.

 

김수경 기자 sookyeong@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