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를 달리는 피라미드 별장 (사진)

via Schwingw /EYELEVEL UK

 

바다 위에서 꿈같은 휴가를 보내게 해줄 것만 같은 초호화 요트의 모습이 조감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건축 설계사 조나단 스윙(Jonathan Schwinge)이 제작한 피라미드 형태의 초호화 요트 조감도를 소개했다.

 

혁신적인 '하이드로포일' 형태의 이 요트는 수면 아래의 추진체가 작동하면 수면 위로 이어진 총 길이 21.6m에 무게는 약 75톤의 선박이 최대 70km/h의 속도로 움직인다.

 

선박을 설계한 조나단은 "마치 하늘에 떠있는 느낌을 주는 이 요트는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승객이 원하는 곳으로 빠르게 데려다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4명의 승무원과 6명의 승객이 최대 정원인 해당 요트는 승객을 위한 넓은 선실은 물론 다양한 시설들이 구비되어 있으며 비상시 탈출을 위한 구명정도 설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을 위한 구체적인 가격이 정확히 측정되지 않은 가운데, 누리꾼들의 피라미드 요트의 혁신적인 디자인에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via Schwingw/ EYELEVEL UK

 

성가람 기자 castleriver@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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