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몰랐던 '나무젓가락 끝부분'에 숨겨진 비밀


 

정확하게 반으로 나누기 위해 안간힘을 쓰게 만든 나무젓가락 끝부분이 실은 다른 용도라는 말에 누리꾼들이 충격에 빠졌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해외 SNS 유저를 혼란에 빠트린 나무젓가락 끝부분의 숨겨진 용도에 대해 소개했다.

 

해외 SNS 유저 '@bortofdarkness'는 "나는 몰랐어. 이 사실을 알고는 바닥에 주저앉아 울었어"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나무젓가락 끝부분의 용도가 나오는데, 여태 우리가 반으로 정확하게 쪼개기 위해 힘썼던 부분이 실은 젓가락 받침용이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담겨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은 "생각지도 못 했던 사실이다"며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였고 해당 게시물은 2800건이 넘게 리트윗이 됐다.

 

한편 사진에 소개된 나무젓가락은 우리나라에서 흔히 사용되고 있는 것이 아니며 일본에서 특허를 낸 제품이라고 전해졌다. 

 

via @bortofdarkness / Twitter

 

서윤주 기자 yunj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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