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자스러운 양을 자랑하는 이마트 '노브랜드 5L 아이스크림'

via js_0124, chicken1126 / Instagram 

 

몇 날 며칠을 먹어도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대용량 아이스크림에 소비자들이 혀를 내둘렀다.

 

최근 페이스북을 비롯한 각종 SNS에서는 이마트 노브랜드 아이스크림의 인증샷들이 눈에 띈다.

 

사진 속에는 아이스크림이 담겨있으리라고는 믿기지 않는 크기의 커다란 플라스틱 통이 등장한다.

 

뚜껑을 개봉해보니 통을 빼곡하게 채운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이 그 모습을 드러낸다.

 

via sulhee2_.0 / Instagram 

 

가격은 1만2천800원으로 딸기, 바닐라, 초코 3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5L 대용량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이고 여느 아이스크림과 비교해봐도 전혀 손색없는 맛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마트 최기봉 대리는 인사이트와의 전화통화에서 "노브랜드 아이스크림은 지난해 11월에 출시됐으며 2달 동안 약 1만6천개 정도 팔렸다"고 말해 노브랜드 아이스크림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이마트 노브랜드 상품이 가성비 최고다"라며 이마트 노브랜드 아이스크림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전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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