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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서 난리난 '반도의흔한애견샵알바생'의 광고 영상

할머니께 사랑받는 꿀팁,,,★ 우리 할머니,,,

Posted by 반도의흔한애견샵알바생 on 2016년 1월 28일 목요일

 via 반도의흔한애견삽알바생 / Facebook 

 

이번 설 명절에는 반드시 '백화수복'을 전하고픈 마음을 품게 하는 광고 영상이 1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29일 페이스북 유명 페이지 '반도의흔한애견삽알바생'에는 '할머니께 사랑받는 꿀팁'이라는 제목의 웃음 터지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할머니의 따스한 손길 속에서 성장한 손녀가 설을 맞아 할머니께 인사를 드리러 간다. 그런 손녀를 우악스럽게 맞아주는 할머니가 정겨움을 느끼게 해준다.

하지만 손녀가 준 T 팬티 선물에 실망한 할머니는 손녀를 원수 대하듯 대해 큰 웃음을 자아낸다. 할머니 역할을 맡은 이승재의 연기력이 보는 이의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손녀는 자신을 쳐다보지도 않는 할머니에게 '히든카드'를 선물해 '반전 매력'을 뽐낸다. 원수를 다시 최고로 이쁜 아기로 보이게 만든 것은 바로 '백화수복'이었다.

via 반도의흔한애견삽알바생 / Facebook 

'백화수복'을 보자마자 침울 그 자체였던 할머니가 생기 발랄해지는 모습은 손자 손녀들이 할머니에게 사랑을 표현하고픈 마음이 들게 하기 충분해 보인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광고라는 거 다 알고 보는데도 너무 웃기다", "양손에 백화수복을 들고 할머니를 찾아 뵈어야겠다", "돌아가신 할머니의 묘소에 꼭 뿌려드리겠다"는 등의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백화수복'은​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의미로 명절 차례상에 올리는 '제례주'로서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국산 쌀 100%로 만들어 빛깔이 맑고 향이 깨끗한 것이 특징이며 72년 전통을 이어온 대한민국 정통 '제례주'이다.

한편 명절 차례와 선물용 '백화수복'은 가까운 할인마트와 백화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준강 기자 jun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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