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은 사진 바로 뽑을 수 있는 '스마트폰 케이스' 출시

via kickstarter

 

간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폴라로이드 스마트폰 케이스가 나와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IT 전문 매체 매셔블은 찍은 사진을 바로 뽑을 수 있는 폴라로이드 스마트폰 케이스를 소개했다.

 

스마트폰 프린트 회사 Prynt가 만든 해당 제품은 자신의 스마트폰에 케이스처럼 끼운 다음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해 촬영하면 바로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또한 케이스 안에 잉크와 인쇄용지 10매가 내장되어 있어 따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호환되는 스마트폰 기종은 아이폰 5/5S/5C/6와 갤럭시 S4/S5이다.

 

한편 해당 제품은 Pryny 회사의 홈페이지에서 149달러(한화 약 18만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인쇄용지는 50장에 25달러(한화 약 3만원)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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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주 기자 yunj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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