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넣어도 콜라 맛이 나는 마법의 '더 라이트 컵' (영상)

 via The Right Cup / YouTube

 

물을 담아도 주스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신기한 컵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아웃도어 정보 매체 아웃도어 매거진은 컵에 물을 담아 마시면 과일 향이 나서 주스처럼 느껴지는 '더 라이트 컵(The Right Cup)'을 소개했다.

 

맛의 90%가 후각에 의존하는 점에 착안해 개발된 '더 라이트 컵'은 컵에 물을 담아 마셔도 과일 향 때문에 주스처럼 느끼도록 뇌를 속이는 원리를 가지고 있다.

 

오는 4월 선보일 예정인 '더 라이트 컵'은 27 달러(한화 약 3만2천원)의 가격으로 책정됐고, 총 6가지 종류인 사과, 복숭아, 오렌지, 레몬 라임, 믹스 베리, 콜라 향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해당 컵을 발명한 아이작 라비(Isaac Lavi, 47)는 "'더 라이트 컵'의 과일 향은 최고 8개월간 지속되며 인체에는 무해하다"고 설명했다.

 


via psfk 

 

이영진 기자 young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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