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rdlesstech
전세계 어디에서든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작동이 가능한 '스마트 도어'가 이목을 끌고 있다.
기존에 나와 있는 스마트 도어(Smart door)에서 더 진보된 기능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21일(현지시간) 온라인 미디어 워들리스테크(wordlesstech)에 따르면 스마트 도어 제조업체 제니(Genie)사는 최근 '제니 스마트 록(The Genie Smart Lock)'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현관문에 설치하는 것으로 기존의 방식처럼 열쇠도 사용이 가능하다. 물론 눈길을 끄는 것은 이 제품이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으로 작동이 가능하다는 점.
집 주인이 외부에 있어도 원격으로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예약 및 블루투스 기능도 있어 사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컴퓨터 해킹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보안 방지 기능이 탑재돼 있다. 가격은 사전 할인 행사 기간에 299달러(한화 3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올 하반기에 출시될 전망이다.
회사 측은 "스마트 록은 전세계 어디에서나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제품들과는 큰 차이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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