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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슬의생' 출연한 배우 정유민, 비연예인과 8월 결혼한다

배우 정유민(33)이 결혼한다.

입력 2024.07.10 13:56

인사이트


배우 정유민(33)이 결혼한다.


10일 뉴스1 취재 결과, 정유민은 오는 8월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정유민의 예비 남편은 비연예인이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인척,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진행할 예정이다.


정유민은 2012년 드라마 '홀리랜드'로 데뷔해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순정에 반하다' '리멤버-아들의 전쟁' '가화만사성' '꽃길만 걸어요' '빨강구두' '빨강풍선' 등 수많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해 왔다. '이태원 클라쓰'와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특별출연해 주목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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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셀러브리티'에 출연해 제14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여자 핫 스타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MBN '완벽한 결혼의 정석'에서 주연인 한이주 역으로 활약했다.


특히 지난 6일 종영한 SBS '커넥션'에서 최지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뉴스1) 고승아 기자 ·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