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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6시간 진통 끝에 '득남'...결혼 2년 만에 부모됐다

쉽지 않은 출산 과정을 겪은 장다운은 "진짜 엄마들은 대단하다"며 존경심을 표했다.

김한솔 기자
입력 2024.06.01 14:09

인사이트YouTube '흔한남매'


과거 웃찾사에서 진행했던 코너 '흔한남매'를 바탕으로 유튜버 활동을 하는 개그우먼 정다운과 개그맨 한으뜸이 부모가 됐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흔한남매'에는 "26시간 진통 끝에 드디어 흔식이 만났습니다!!!"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흔식이(태명)의 탄생 과정이 담겼다.


인사이트YouTube '흔한남매'


'흔한남매'는 "지난 10개월간 응원해주고 사랑해주신 우리 어린냐하 성인냐하 부모님냐하 여러분들 덕분에 다운이도 아주 건강하게 흔식이를 만났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응원이 정말 큰 힘이 됐습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장다운은 26시간 진통 끝에 지난 22일 오후 6시 49분, 자연분만으로 아들 흔식이를 만나고 폭풍 오열했다.


쉽지 않은 출산 과정을 겪은 장다운은 "진짜 엄마들은 대단하다"며 존경심을 표했다.


인사이트YouTube '흔한남매'


한편 장다운과 한으뜸은 SBS 13기 코미디언 동기로, 남매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튜버로 활동하며 두 사람의 남매 캐릭터로 다양한 상품이 출시되기도 했다.


이들은 10년 열애 끝에 2022년 4월 결혼했다. 어린이 구독자가 많다보니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동심파괴'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YouTube '흔한남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