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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차이' 하니♥양재웅, 4년 열애 끝에 오는 9월 부부된다

공개 연애 중인 하니와 양재웅이 오는 9월 결혼한다.

강지원 기자
입력 2024.05.31 15:08

Instagram 'karuna_ni_'Instagram 'karuna_ni_'


그룹 EXID 출신 가수 겸 배우 하니(본명 안희연)와 정신의학과 의사 양재웅이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31일 스포츠경향은 하니와 양재웅이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단독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열애 2년째에 접어들었다고 밝히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1992년생인 하니와 1982년생인 양재웅은 10살 차이다.


양재웅 전문의 / 뉴스1양재웅 전문의 / 뉴스1


두 사람은 SNS로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팬들의 응원 속에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지난해 11월에는 하니가 999일을 기념해 양재웅과 찍은 네컷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도 양재웅과의 연애담을 언급하며 깊은 사랑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던 중 결혼을 결정하고 양가의 축복 속에서 본격적인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Instagram 'ahnanihh'Instagram 'ahnanihh'


한편 하니는 2011년 걸그룹 EXID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2014년 곡 '위 아래' 직캠으로 인기를 끌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드라마, 영화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양재웅은 정신의학과 의사로 각종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