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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오타니가 농구 선수 출신 아내 생각하며 산 '107억 저택' 내부 공개됐다 (영상)

오타니가 계약한 곳은 고급주택이 모여 있는 것으로 특히 치안이 좋고, 부근에 아시아 마트가 많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Instagram 'dodgers'Instagram 'dodgers'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LA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 인근에 초호화 저택을 구매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집은 680㎡ 크기에 3층짜리 저택으로 침실 5개, 욕실 6개가 갖춰져 있다.


이밖에도 사우나, 영화관, 수영장, 헬스장, 농구코트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긴다.


이런 가운데 오타니가 이 집을 사게 된 스윗한 이유와 함께 내부가 공개됐다.


인사이트구글 어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오타니가 다저스타디움 인근 라 카냐다 플린트리지에 위치한 785만달러(약 107억 2700만원) 가량의 저택을 구매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타니의 새 집은 다저스타디움에서 13마일(약 20.9㎞) 정도 떨어져 있다. 차로 약 15~20분 거리로, 홈 경기가 있을 때 출퇴근 하기 적절해 보인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이와 관련해 "장시간 차를 운전하면 허리나 어깨에 무리가 올 수 있다. 오타니는 평소 몸 관리를 철저히 하기 때문에 야구장가 가까워 운전 부담이 없는 곳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또한 집에 농구코트가 있고 치안이 좋은 점을 이유로 아내를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고 매체는 평가했다.


인사이트X 'lvpmlbmvp'


오타니의 아내 다나카 마미코는 일본 여자프로농구 선수 출신으로, 농구코트가 있어 그녀가 집에서도 취미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란 추측이다.


오타니가 계약한 곳은 고급주택이 모여 있는 것으로 특히 치안이 좋고, 부근에 아시아 마트가 많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오타니의 선택에 많은 이들이 감동을 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