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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여배우 여친 성인 영화 찍어주다 사랑에 푹 빠져 결혼 결심한 감독

유명 일본 성인비디오(AV) 여배우가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ikuta.miku_life'


유명 일본 성인비디오(AV) 여배우가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Ettoday)는 전 AV 배우 이쿠타 미쿠가 결혼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남편은 영화감독 도노모토 케이타로 알려졌다.


인사이트Instagram 'ikuta.miku_life'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처음 만난 뒤 사랑에 빠져 3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하게 됐다.


이들은 이쿠타 미쿠가 남편이 감독한 장편 영화에 출연하면서 만나게 됐다.


이쿠타 미쿠는 2017년 AV 업계에 데뷔한 뒤 2023년 2월 은퇴를 선언했다. 6년간 200편 이상의 작품을 촬영했다.


인사이트Instagram 'ikuta.miku_life'


이무타 미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입장문을 올리기도 했다. 그는 "영화 출연을 계기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고귀한 나날을 보내왔다"면서 "앞으로도 인생도 함께 걸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함께 의지하고, 미소가 끊이지 않는 밝은 가정을 만들고 싶다"면서 "아직 미숙하지만 앞으로 더 정진해 가겠다"고 전했다.


그녀는 드라마계로 이적해 배우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며 예능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겠다고 결혼 후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ikuta.miku_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