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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닉한 감성으로 온 세대를 하나로 묶어줄 반스 'Old Meets Knu' 캠페인

반스가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시대를 조명한 'Old Meets Knu' 캠페인을 공개한다.

김다솜 기자
입력 2024.02.15 10:12

인사이트사진 제공 = 반스


반스가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시대를 조명한 'Old Meets Knu' 캠페인을 공개한다.


'Old Meets Knu' 캠페인에는 "반스의 아이코닉한 사이드스트라이프를 중심으로 여러 세대의 스케이터 및 크리에이터를 하나로 묶는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과거의 아이코닉한 반스의 실루엣 올드스쿨과 올드스쿨을 재해석해 탄생한 현대의 실루엣, 뉴스쿨을 조명한다.


'Old Meets Knu' 캠페인의 시작은 레전드 OG 뮤지션겸 현재는 DJ로 활동 중인 김C와 라이징 모델겸 DJ 씽씽(XING XING)과 함께한다. 이 둘은 과거의 올드스쿨과 현재의 뉴스쿨처럼 시대의 문화를 대변하는 아이코닉한 인물이며, 과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발전을 추구하는 공통점이 있다. 더불어 반스의 두가지 실루엣을 연결하는 세대인 OG와 NEW의 DJ이며, 서로에게 계속해서 영감을 주고 있다. 그 일환으로 반스의 프렌즈 스케이터, 선우와 현빈 또한 해당 캠페인을 조명하기 위해 동참했다.


지난 1977년, 스타일 #36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한 올드스쿨은 반스의 상징적인 사이드스트라이프가 적용된 최초의 신발이다. 오늘날에는 스케이트보드뿐만 아니라 음악, 예술 그리고 스트리트 컬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인물을 대변하는 아이코닉한 실루엣으로 자리매김했다. 반스를 대표하는 혁신적인 사이드스트라이프를 선보이며 필수 패션 아이템으로서 자리를 굳건히 했다. 오늘날 올드스쿨은 다양한 시즈널 컬러웨이와 업그레이드된 소재뿐만 아니라 반스 컬렉션 전반의 다채로운 스타일을 받아들이며 꾸준히 변화하고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반스


반스의 뉴스쿨은 새로운 세대의 감성에 맞춰 올드스쿨을 재해석한 실루엣이다. 지난 90년대 투박했던 스케이트 슈즈 디자인에서 영감받은 뉴스쿨은 올드스쿨을 오버사이즈한 디자인으로, 시즈널 컬러웨이와 함께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쉐입, 푹신한 설포, 3D 사이드스트라이프 및 청키한 레이스가 특징이다. 또한 견고한 스웨이드 소재의 어퍼로 내구성을 극대화했다.


반스 글로벌은 스케이트보딩계의 전설인 토니 알바(Tony Alva)와 반스 팀 스케이터, 브리아나 기링(Breana Geering)과 함께했으며 이들의 스토리를 공유하기 위해 오프더월 정신을 구현하는 아이코닉한 두 명의 크리에이터와 손을 잡았다. 


유명 포토그래퍼인 에드 템플턴(Ed Templeton)과 스타일리스트 베네다 카터(Veneda Carter)는 각자의 분야에서 창의력의 한계를 넓히는 선구자로 잘 알려져 있다. 템플턴은 가공되지 않은 진실된 순간을 사진에 담고 카터는 패션의 기준을 재정의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이들은 이번 'Old Meets Knu' 캠페인에 자신만의 고유하고 혁신적인 시각을 담아 과거와 현대의 융합을 이끌어냈다. 토니 알바와 브리아나 기어링의 스토리가 담긴 영상은 링크를 통해 감상 가능하다.


문화를 선도하는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은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동시에 클래식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반스의 새로운 미래 스타일을 정의한다. 'Old Meets Knu' 캠페인은 반스 홈페이지를 통해 더욱 자세히 확인 가능하며, 관련된 제품군은 현재 반스 온라인 및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