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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사 이모 졸졸 따라다니며 놀아달라고 '2인조 껌딱지 공격' 하는 쌍둥바오 (영상)

어느덧 훌쩍 자란 쌍둥바오가 사육사 이모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인사이트YouTube 'withEverland'


[인사이트] 강지원 기자 = 에버랜드의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벌써부터 사육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육사 할아버지들과 환상의 케미를 만들어 낸 언니 판다 푸바오의 동생다운 모습이다.


지난달 30일 에버랜드 유튜브 채널 'withEverland'에는 쌍둥바오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YouTube 'withEverland'


이날 영상을 보면 지난 7월 7일 태어난 쌍둥바오는 아직 걸음마도 다 떼지 못해 뒤뚱거리며 걸어 다녀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청소하는 이모 사육사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고 다리를 잡고 늘어지기도 했다.


이 모습은 푸바오가 어릴 적 할아버지 사육사들을 따라다니던 모습을 떠오르게 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곧이어 두 판다가 합세해 사육사를 향해 놀아 달라는 듯 매달리기 시작했다.


YouTube 'withEverland'


결국 성화에 못이긴 사육사가 청소를 잠시 멈추고 대꾸해주자 후이바오는 곧바로 장난을 받아주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털도 없이 울기만 하던 쌍둥바오가 어느덧 사육사를 쫓아다니는 모습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댓글에는 "진짜 귀여워서 미치겠다", "푸바오 어릴 적 보는 것 같다", "후이 너무 귀엽다", "맹수 두 마리가 덤벼드네", "벌써 이모가 좋구나", "푸바오처럼 찰떡 케미 보여주세요", "근무 환경이 너무 부럽다", "심장 아프다", "무한 재생이다"라며 귀여운 쌍둥바오를 향한 칭찬이 쏟아졌다.


인사이트Instagram 'withEverland'


한편 지난달 30일 에버랜드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생애 첫 프로필 사진이 올라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탄생 139일 차를 맞아 촬영한 프로필 사진을 보면 판다 인형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귀여운 모습이다.


사진만 봐도 두 판다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상상되는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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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withever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