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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유은성, '커피 사업 대박' 나 인천 차이나타운에 건물 올렸다

배우 김정화, 유은성 부부가 인천 차이나타운에 커피 사업 확장을 위한 건물을 올렸다는 소식을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unghwa_jjung'


[뉴스1] 김학진 기자= 배우 김정화, 유은성 부부가 인천 차이나타운에 커피 사업 확장을 위한 건물을 올렸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27일 배우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본사가 지어졌다. 사실 정말 힘들고 어렵고 다사다난한 시간을 지나면서 참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기도하며 힘내서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 감사하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카페 이벤트 소식을 전하며 "기부함도 마련했다. 나눔의 마음으로 이 기업을 시작했듯 함께해 주시는 많은 분들과 나눔의 기쁨을 누리고자 한다"며 "기부해 주시는 금액은 월드베스트프렌드NGO 단체에 전액 기부된다"고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천 차이나타운에 지어진 김정화 커피 기업의 본사 건물 전경이 담겨있다. 앞서 그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차이나 타운에 본사 건축 현장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건물은 3~4층 높이의 규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Instagram 'junghwa_jjung'Instagram 'junghwa_jjung'


김정화는 남편 유은성과 함께 결연 아동 인연을 맺은 아그네스 지역의 경제 지원을 위해 2020년부터 커피 사업을 시작했다.


그는 지난 2013년 6살 연상의 남편 유은성 교수와 결혼 후 2014년 첫째 아들 유화, 2016년 둘째 아들 유별 군을 얻었다.


 유은성은 지난해 9월 받은 건강검진에서 뇌암 진단을 받아 투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