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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5천만원 초호화 ‘시계탑 펜트하우스’ 눈길

한달 월세가 무려 5만달러(한화 5천만원)에 달하는 초호화 펜트하우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뉴욕에 위치한 클락타워 빌딩의 펜트하우스가 그곳이다.


ⓒweb urbanist

한달 월세가 무려 5만달러(한화 5천만원)에 달하는 초호화 펜트하우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뉴욕에 위치한 클락타워 빌딩(Clocktower Building)의 맨 꼭대기 층에 있는 펜트하우스가 바로 그곳이다.

이곳은 1915년에 건설된 오래된 골판지 박스 공장을 리뉴얼한 레지던스로 뉴욕에서도 무척 유명한 공간 중 하나다.

특히 펜트하우스 4개의 측면이 모두 시계탑으로 이뤄져 있으며 뉴욕의 브룩클린과 맨하튼의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이곳의 매매 가격은 1,800만달러(한화 180억원) 상당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월세로 렌트를 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에스콰이어 등 유명 패션잡지가 이곳에서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뉴욕의 셀러브리티가 자주 모이는 명소라고 한다.

놀라운 것은 펜트하우스가 총 3개 층으로 구성됐으며 내부에 엘리베이터가 따로 설치됐다. 외부 전경을 보면 브루클린 다리와 빅애플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고 한다.






















ⓒweb urba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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