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외전' 속 꽃미남 사기꾼 '강동원' 스틸컷 (사진 3장)

via 쇼박스

 

강동원이 허세남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으로 변신했다.

 

30일 쇼박스는 영화 '검사외전' 강동원의 스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파란 죄수복을 입은채 걷고 있는 강동원이 풍긴 강렬한 아우라에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저마다 감탄사를 쏟아냈다. 

 

'검사외전'은 황정민과 강동원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 재욱(황정민 분)이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 치원(강동원 분)과 손잡고 누명을 벗으려는 내용을 담는다.

 

via 쇼박스

 

강동원은 "그 당시 봤던 시나리오 중에 월등히 재미있었고 관객들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치원 캐릭터가 지금까지 한번도 보지 못했던 캐릭터였고, 그래서 도전해볼 만한 가치가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검사외전'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또 강동원은 "이만큼의 본격적인 코미디 연기를 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고 밝혀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한편 황정민과 강동원의 케미가 담긴 '검사외전'은 2016년 2월 4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via 쇼박스

 

최희나 기자 hee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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