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유아인·이미연, 영화 '좋아해줘' 2월 개봉

via 인스타일, 더클래스, 한율

 

역대급 라인업 영화 '좋아해줘'가 내년 2월에 개봉한다. 

 

28일 영화 '좋아해줘'가 제목과 개봉 날짜를 공개해 벌써부터 많은 관객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황금라인업'을 자랑하는 영화 '좋아해줘'에는 배우 이미연, 유아인, 김주혁, 최지우, 강하늘, 이솜이 출연한다. 

 

예능 '꽃보다 누나',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성인 덕선 역)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이미연은 까칠하지만 매력적인 스타 드라마 작가 조경아로, 올 한해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흥행몰이에 있는 유아인은 한류스타 노진우로 분한다. 

 

또 최근 1박 2일을 하차한 김주혁은 오지랖 넓은 셰프 정성찬을,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에서 무한 매력을 선보인 최지우는 어리버리 노처녀 스튜어디스 함주란으로 분했다. 

 

마지막으로 충무로 차세대 기대주인 강하늘은 천재 작곡가 이수호 역을, 이솜은 발랄한 드라마 PD 장나연 역을 맡아 '마담 뺑덕'과는 완전히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좋아해줘'는 당초 '해피 페이스북'으로 알려졌던 영화로 최근 '좋아해줘'로 제목을 확정 지었으며 내년 2월에 만날 수 있다. 

 

김경빈 기자 kyoungb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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