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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베일리, 새 영화서 당당히 '겨털' 공개했다"는 내용과 함께 급속 확산 중인 사진

할리 베일리가 차기작에서 파격적인 겨드랑이 털 노출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트위터 갈무리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영화 '인어공주' 여주인공 할리 베일리(Halle Bailey, Halle Lynn Bailey)의 차기작이란 내용과 함께 사진이 급속 확산 중이다.


최근 트위터 등에서는 얼마 전 트라이베카 영화제에서 시사회를 가진 영화 'The Line' 속 장면이란 내용으로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


인사이트Twitter 'portalcxh'


해외 팬들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영화 속 할리 베일리는 특유의 레게 머리를 하고 등장한다.


대학생처럼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거나, 강의를 들으며 팔을 들어 질문을 하는 듯한 모습도 있다. 이 과정에서 할리 베일리는 깎지 않은 겨드랑이 털을 과감히 공개하기도 했다.


인사이트트위터 갈무리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 남성과 키스를 할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베드신에 대한 기대감을 모은다.


해당 영화에는 알렉스 울프, 루이스 풀먼, 할리 베일리, 오스틴 에이브람스, 앵거스 클라우드, 스쿠트 맥네리, 존 말코비치, 보 미첼, 데니스 리차즈 등이 출연했다.


약 1시간 40분인 영화는 미국 남부의 대학교 배경으로, 남학생 사교클럽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다룬 영화다.


인사이트트위터 갈무리


영화에서 할리 베일리는 견고한 사교계 너머에 있는 사람으로 등장하며 전통을 부수는 상징적 역할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사회를 본 한 관객은 "출연진 연기가 경의로웠고 캐스팅도 훌륭했다"라며 추천하기도 했다. 


인사이트트위터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