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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도 보기 어렵다는 엄마 배 속에서 시원하게 '소변' 누는 태아(+영상)

엄마 배 속에서 소변을 누는 태아의 모습이 담긴 초음파 영상이 화제다.

인사이트YouTube '어쩌다핫어미'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배 속 아기들은 탯줄을 통해 엄마로부터 영양소를 얻는다.


먹은 것이 있다면 배출도 해야 할 터, 과연 태아는 어떻게 대소변을 볼까.


최근 유튜브에서는 엄마 배 속에서 소변을 보는 태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YouTube '어쩌다핫어미'


해당 영상은 지난해 1월 유튜브 채널 '어쩌다핫어미'에 '아들내미 엄마 뱃속에서 쉬~ 의사님도 보기 힘들다고 했어요'라는 제목으로 공개됐다.


공개된 초음파 영상에는 갑자기 아기의 몸쪽에서 물총을 쏘듯 기다란 물줄기가 나오는 모습이 담겨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고 신기하다", "살면서 태아가 소변을 보는 것까지 보다니", "그러고 보니 태아가 소변을 보는 것은 생각도 못 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한편 전문가들에 따르면 엄마 배 속의 태아들도 소변을 본다고 한다.


태아는 엄마 배 속에서 양수에 둘러싸여 있는데 이때 양수 안에 소변을 누고 그 양수를 마시기도 한다.


양수는 무균상태이기 때문에 위생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한다.


다만 태아는 소변을 보지만 대변은 보지 않는다.


YouTube '어쩌다핫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