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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강남 "한국, 일본, 하와이에 집 있는 '찐부자'였다"

방송인 겸 가수 강남의 남다른 재력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김다솜 기자
입력 2023.05.08 17:24

인사이트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방송인 겸 가수 강남의 남다른 재력이 공개됐다.


자신의 재력에 대해 간접적으로 밝히며 이상화와 2세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서는 강남과 이상화 부부의 필리핀 여행 마지막 날이 그려졌다.


인사이트Instagram 'kangkangnam'


이상화와 요트 데이트를 즐기던 강남은 노을을 바라보며 "일본 집도 그렇고 하와이도 그렇고 매일 노을을 보고 살았다"며 추억에 잠겼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듣던 이연복은 "강남이 부자네. 하와이, 일본, 한국에 다 집이 있냐"면서 놀라워했다.


서효림은 "(저희) 시어머니가 강남 집을 가봤다. 강남이 집 너무 좋다더라"라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인사이트강남 일본집 /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어 서효림은 "(시어머니가) 저 친구가 방송에서 웃기게 하지만 진짜 모습은 다르다고 했다"고 강남의 남다른 재력을 간접적으로 밝혔다.


MC 박나래는 "방송은 취미활동이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강남은 "방송은 내 목숨이다.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며 당황하는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남은 2019년 이상화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최근 귀화 시험에 합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