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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 권정열 "저작권료는 소형차 한 대 정도...계절마다 달라"

가수 10cm 권정열이 패널들의 요구에 저작권 수입을 공개했다.

인사이트MBC'전지적 참견 시점'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가수 10cm 권정열이 패널들의 요구에 저작권 수입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가수 10cm 권정열이 출연해 일상을 보여줬다. 

인사이트MBC'전지적 참견 시점'


이날 '전참시' 패널들은 권정열에게 "사실 모든 노래들이 작사 작곡이지 않나. 저작권료가 궁금하다"며 질문을 던졌다.

전현무는 "차로 얘기해달라. 소형, 중형, 대형중에. 중형차가 5000에서 6000만원 한다"라며 구체적인 질문을 하자 이를 지켜보던 양세형은 "그냥 가격을 말해 달라"며 웃음을 안겼다.

 

인사이트MBC'전지적 참견 시점'


권정열은 "(중형차 가격) 그정도는 아니다. 소형 국산차정도"라고 답했다. 이어 "시즌별로 다르다. 봄에는 '봄이 좋냐??'가 올라오고, 가을에는 발라드가 인기다"라고 말했다. 

한편, 10CM는 '전참시'에서 오는 14일에 발매되는 신곡 '부동의 첫사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