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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날인 내일(7일)까지 비 소식...오후부터 '맑음'

일요일인 내일(7일)까지 비 소식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원선 기자
입력 2023.05.06 17:15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어린이날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도 비가 내릴 전망이다. 다만 오후부터 차차 날씨가 맑아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제주도를 포함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내일 오후부터 중부지방부터 날씨가 맑아지고, 다음주 내내 예년보다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예정이다.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제주도의 강수량은 5~20㎜다. 전라권과 경남권은 5㎜ 내외로 예상되며 충청권 남부와 경북권 남부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4도, 낮 최고기온은 13~21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1도 ▲춘천 8도 ▲강릉 10도 ▲대전 11도 ▲대구 12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부산 13도 ▲제주 15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9도 ▲춘천 19도 ▲강릉 16도 ▲대전 17도 ▲대구 15도 ▲전주 18도 ▲광주 16도 ▲부산 16도 ▲제주 15도다.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제주도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때문에 해안가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좋음'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