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8일(일)

"거긴 어때 비 맞고 있니?"...진이 훈련소 있는 제이홉에게 보낸 편지

인사이트Instagram 'jin'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군복무 중인 BTS 진이 훈련소에 있는 제이홉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5일 진은 위버스에 "제이홉 거긴 어때 비 맞고 있니 PX는 이용하고 있니 살은 안쪘니"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눈치 보느라 전화 못하고 있니 내가 보낸 인편은 잘 받았니. 다친데는 없니 다른 친구들 머리는 밀어줬니 거기 밥은 잘 나오니"라며 안부를 묻기도 했다.


인사이트위버스


진은 "휴가 나오려면 한참 남았네. 널 보며 내 군생활을 보낸다. 너도 다음 친구한테 꼭 해라. 군생활에 아주 큰 힘이 된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제이홉은 지난달 18일 강원도 원주시 속초면 육군 제36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니다. 


입대를 앞두고 제이홉은 "매일 진과 통화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in'


진은 휴가를 내고 직접 제이홉의 입대를 함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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