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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왕' 아이유, 남친 이종석 이어 어린이날 맞아 '1억' 또 쾌척

가수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5일 아이유의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발급받은 후원확인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 속에는 아이유가 자신의 활동명과 팬클럽명 '유애나'를 합쳐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한 내역이 담겼다.



후원확인서에는 "상기 후원자는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2023년 5월 5일 총 1억 원 후원하였음을 확인합니다"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이담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 여린 마음에 튼튼한 우산이 되어주고자 하는 마음으로"라며, "5월의 햇살 같은 유애나와 함께라서 비 내리는 날에도 따스한 봄날을 느낍니다"라고 전했다.


아이유는 꾸준히 선행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스타로 유명하다.


아이유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어린이날에 기부를 행하고 있다. 그녀는 지난 4일 밀알학교 학생들에게 피자와 음료, 떡을 선물해 많은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인사이트하이지음스튜디오


또한 어린이날뿐 아니라 평소에도 꾸준히 기부를 하는 아이유는 지난 해에만 9억 2000만 원이라는 거금을 사회에 환원해 큰 박수를 받았다.


사회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기부를 실천하는 아이유에게 많은 이들이 뜨거운 응원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배우 이종석과 지난해 12월 31일 열애를 인정하고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종석은 지난 3일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1억 원을 기부해 많은 찬사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