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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쿤스트, '동갑내기' 유명 매거진 에디터와 7년째 열애 중

코드 쿤스트의 일반인 여자친구가 1살 연상이 아닌 1989년생 동갑내기인 것으로 전해졌다.

인사이트Instagram 'code_kunst'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가수 코드 쿤스트의 일반인 여자친구가 계속해서 화제 되고 있다.


앞서 코드 쿤스트가 1살 연상의 일반인 여성과 연애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이는 오는 6월부터 도입되는 '만 나이' 때문에 나이 계산 방식에 착오가 생겼던 것으로 보인다.


5일 OSEN은 코드 쿤스트의 여자친구 이씨가 그와 동갑내기인 1989년생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드 쿤스트는 여자친구와 지난 2016년부터 햇수로 8년째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패션과 고양이, 음악 등에 공통 관심사를 두고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코드 쿤스트의 여자친구는 현재 패션, 뷰티 등 최신 트렌드를 다루는 유명 패션 매거진의 에디터로 재직 중이며, 지난 3월 개최된 '2023 FW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하기도 했다.



현재 코드 쿤스트는 여자친구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지 않다. 일반인 여자친구의 사생활 등을 보호하고자 하는 마음이 큰 것으로 보인다.


코드 쿤스트의 여자친구 이씨는 현재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지만, 열애 사실을 드러내고 있지는 않다.


한편 코드 쿤스트의 소속사 AOMG 측도 코드 쿤스트의 열애와 관련해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라고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