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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방 중 '강철팬티' 남순에게 손깍지 끼고 볼뽀뽀까지 해버린 아프리카TV 여캠 (영상)

아프리카TV 대표 '강철팬티' BJ 남순(박현우)이 실시간 방송에서 여캠 BJ와 스킨십했다.

인사이트아프리카TV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아프리카TV 대표 '강철팬티' BJ 남순(박현우)이 실시간 방송에서 여캠 BJ와 스킨십했다.


손깍지를 대놓고 낀 것을 넘어서 이번에는 볼뽀뽀까지 보여주면서 "이거, 사실 사귀는 거 아니냐"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지난 1일 남순은 BJ 토마토(유지영)·소희와 함께 합동 생방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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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순과 소희, 토마토는 속고 속이는 몰래카메라를 하며 웃음울 줬다. 그러던 중 남순과 소희는 사귀는 척하며 토마토를 떠봤는데, 토마토는 당하지 않으려는 듯 계속 의심했다.


급기야 토마토는 "뽀뽀를 하면 믿어주겠다"라고 제안했고, 소희는 몰카에 진심을 다하기 위해 진짜로 뽀뽀를 하겠다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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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강철팬티' 남순은 소희에게 자신의 볼을 허락했다. 소희는 입술을 모아 남순의 볼에 '쪽'하며 뽀뽀했다.


토마토는 크게 놀란 듯 "와, 이X 봐라 미쳤네"라며 입틀막했고, 소희는 "아, 씨 너무 좋아~!!"라며 방방 뛰었다. 남순은 채팅창을 보며 표정관리에 나섰는데, 싫지 않다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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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남순이 나가자마자 소희는 물티슈로 입술을 박박 닦으며 사귀는 게 아니라고 고백했다. 소희는 "뽀뽀를 했는데 피부가 아니라 비비가 묻더라"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한편 남순은 아프리카TV에서 여캠에게 가장 냉철하게 선을 긋는 BJ로 유명하다.


지난 2월에도 깅예솔 소희와 합방하던 중 날아들어오는 뽀뽀 사례를 완강하게 막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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