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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가 '백상'에 착용하고 나온 헉 소리나는 귀걸이 가격 수준

배우 송혜교가 백상예술대상에서 착용하고 나온 귀걸이의 가격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송혜교가 백상예술대상에 착용하고 나온 주얼리의 가격대가 공개됐다.


지난달 2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59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올해 역시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MC를 맡아 시상식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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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문동은 역할을 맡아 열연한 송혜교는 이날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차지했다.


우아한 드레스에 블랙 헤어를 길게 늘어뜨린 송혜교는 이날 여신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그는 귀걸이와 반지 등 주얼리로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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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자신이 앰배서더로 활동하는 프랑스 하이주얼리 브랜드의 귀걸이와 반지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가 착용한 귀걸이는 다이아몬드에 따라 달라지지만 1억 5000만원에 달한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반지 역시 같은 디자인 라인의 제품으로 4800만원을 훌쩍 넘긴 것으로 알려진다.


여기에 송혜교가 입은 드레스와 구두 등 모든 스타일링에 사용된 아이템까지 합치면 2억원을 훌쩍 넘길 것으로 점쳐져 화제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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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뿐 아니라 여러 여배우들도 값비싼 주얼리를 착용하고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아이유는 1억원대로 알려진 영국 하이주얼리 브랜드의 목걸이를 착용했으며, 수지는 20캐럿이 넘는 다이아로 장식된 이탈리아 하이주얼리 브랜드의 목걸이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