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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앞둔 여성들이 "똑같이 될까요?"라며 사진 들고 온다는 연예인 '얼굴 3대장' (영상)

요즘 성형을 원하는 여성들이 성형외과를 찾을 때 들고 온다는 사진 속 연예인 3명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인사이트YouTube 'BOAD 보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요즘 성형을 원하는 여성들 사이에서 '삼대장'으로 불리는 연예인이 있다고 한다. 


바로 신세경, 오연서, 그리고 에스파 윈터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사람들이 성형외과에 많이 들고 오는 연예인 사진'이란 제목으로 지난해 3월 유튜브 채널 'BODA 보다'에 공개된 영상이 재조명됐다. 


인사이트신세경 / 사진=인사이트


해당 영상에는 이강우 성형외과 전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고객들이) 어떤 연예인 사진을 많이 들고 오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 전문의는 "전통 삼대장이 있는데, 70~80%는 신세경 씨다. 사진을 꺼낼 때 약간 쑥스러워하는 분들은 대개는 신세경이다"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오연서 / 사진=인사이트


그는 이어 "배우 오연서 씨도 많고, 최근에는 그룹 에스파에 윈터도 많다"며 "이분이 되게 코가 넓었는데 날씬해졌다. 변화가 되게 크다. '이렇게 많이 변할 수 있구나'하고 사람들이 놀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 당시에 이슈된 사람들을 좀 많이 가지고 온다"고 덧붙였다. 


이 전문의는 "의외의 연예인 사진을 받은 적 있냐?"는 질문에 "한 20대 중반 남성 환자분인데, 신세경 사진을 가져왔더라"라며 당황했던 경험을 설명했다. 


인사이트에스파 윈터 / Insgtagram 'aespa_official'


그는 환자들이 대개 '안 되는 거 알지만 그래도 비슷하게 해달라'며 사진을 보여준다고 한다고도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기한 게 김태희, 김희선, 한지민은 안 나온다", "예전엔 한가인이 원탑이라고 들었는데", "나도 차은우 가져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YouTube 'BOAD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