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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두 달 만에 출렁이던 뱃살 '11자 복근'으로 바꿔버린 오또맘 (+영상)

인플루언서 오또맘이 2달 만에 뱃살을 모두 없애고 완벽한 몸매로 거듭났다.

인사이트Instagram 'ohttomom'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유명 인플루언서 오또맘이 2달 만에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19일 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을 빼기 전과 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그녀는 이날 "(뱃살이) 탄력 없이 축 늘어진 것 봐요. 비포(Before)도 오또 애프터(After)도 오또. 저는 타고난 게 아니라 노력형이에요"라고 전했다.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임신 중 몸무게가 70kg까지 쪘었다고 고백했던 오또맘은 출산 후에도 몸무게 숫자가 내려가지 않아 마음 고생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정말 두렵고 우울했던 시절을 저도 겪었어요. 그 이후로 (살이) 잘 찌는 체질로 아예 바뀌어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지금도 폭식하고 운동 안 하면 저렇게 한순간에 쪄버립니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오또맘이 공개한 영상 속에는 살을 빼기 전 한 손에 가득 잡혀 출렁이는 뱃살이 적나라하게 담겼다.


인사이트Instagram 'ohttomom'


하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오또맘은 '11자 복근'과 날렵한 허리 라인을 자랑하며 많은 이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날 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거짓말 아니에요. 2월(에 찍은) 일반 카메라 동영상 캡처. 제가 내일 더 자세히 공개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녀는 다이어트 이후 강렬한 핫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셀프 카메라 사진을 찍으며 아리따운 자태를 공개했다.


약 2달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엄청난 몸매 변화를 보여준 오또맘에게 많은 이들이 박수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