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 7℃ 서울
  • 4 4℃ 인천
  • 5 5℃ 춘천
  • 4 4℃ 강릉
  • 6 6℃ 수원
  • 5 5℃ 청주
  • 5 5℃ 대전
  • 5 5℃ 전주
  • 8 8℃ 광주
  • 7 7℃ 대구
  • 8 8℃ 부산
  • 8 8℃ 제주

"씨X노마"...팬들에게 상욕했는데 오히려 인기 확 터진 연예인 (+정체)

유명 남자 연예인이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인사이트Instagram 'imchangjung3309'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가수, 배우, 걸그룹 제작자, 사업가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며 여러 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스타가 있다.


그의 정체는 바로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이다.


임창정이 여러 방면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화제의 선상에 오르자, 그가 과거 팬에게 했던 친근한 멘트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imchangjung3309'


임창정은 과거 제주도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셀프 카메라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한 팬이 "어플 그만 쓰이소 행님"이라고 댓글을 달자, 임창정은 "씨X노마 성형하리? 어플 좋잖아^^"라며 친근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임창정은 과거 자신의 팬 커뮤니티에서 '나창정'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imchangjung3309'


그는 "나이 40 먹은 보잘 것 없는 연예인이 뭐가 좋다고. 할 XX들 X라 없나보다. 아 씨X. 미안하다. 사랑한다"라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팬들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임창정은 팬들이 자신에게 칭찬을 건네면 "고맙네 동생"이라며 수줍게 댓글을 달기도 했다.


팬들과 편하게 소통하는 임창정의 모습을 본 누리꾼은 "가식이 하나도 없어서 좋다", "말투에서 진심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환호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