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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나와 제이홉 입대 배웅한 '장꾸' 진이 SNS에 올린 '네 글자'...팬들 폭소 터졌다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입대한 가운데 맏형 진이 보인 반응이 화제다.

인사이트Instagram 'jin'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맏형 진에 이어 현역으로 입대한 가운데 진의 '웃픈' 반응이 화제다.


지난 18일 오후 1시 53분께 제이홉은 강원도 소재 육군 A사단 신병교육대로 비공개 입소했다.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은 입대하는 제이홉을 배웅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in'


이날 진은 자신의 SNS에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까까머리'가 된 제이홉의 머리 위에 손을 올린 모습은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을 돋보이게 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입대해 제5보병사단에서 조교로 복무 중인 진은 신난 모습으로 '다음 사람'이라고 적어 웃음을 더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눈물 쏙 들어갔다", "진짜 장꾸다", "근데 본인 얼굴 반 잘렸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방탄소년단 위버스


한편 제이홉은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내달 말 자대 배치를 받을 예정이나 향후 자세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제이홉의 전역 예정일은 2024년 10월 17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