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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가 '흑인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와 셀카 찍자 팬들이 보인 뜻밖의 반응

뉴진스(NewJeans) 멤버 하니가 할리우드 스타 배우들과 셀카를 촬영하며 글로벌 인맥을 뽐냈다.

인사이트뉴진스 공식 인스타그램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아이돌 그룹 뉴진스(NewJeans) 멤버 하니가 글로벌 인맥을 뽐냈다.


지난 22일 뉴진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w. Julia Garner, Halle Bailey"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과 영상이 올라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뉴진스 멤버 하니가 사랑스러운 핑크색 옷을 입고 등장해 디즈니 공주미를 뽐냈다.


놀랍게도 하니의 옆으로는 배우 줄리아 가너가 깜짝 등장해 색다른 케미를 보였다.


인사이트영화 '인어공주'


줄리아 가너는 넷플릭스 '오자크'로 골든글로브 TV시리즈부문 여우조연상을 거머쥔 실력파 배우로 최근 넷플릭스 '애나 만들기'로 국내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디즈니 실사 영화 '인어공주'에서 아리엘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할리 베일리가 등장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하니는 할리 베일리와 어깨를 나란히 한 채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보였다.


두 사람은 최근 밀라노 패션위크 구찌 패션쇼에서 만난 인연으로 셀카를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뉴진스 공식 인스타그램


오는 5월 영화 '인어공주'가 개봉을 앞둔 가운데 할리 베일리와 특별한 만남을 한 하니의 셀카에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다만 일부 팬들은 흑인 인어공주로 캐스팅되면서 원작 훼손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할리 베일리에 대해 "하니가 더 인어공주에 어울린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디즈니 실사 영화 '인어공주'는 롭 마샬 감독의 작품으로 애니메이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각종 캐스팅 논란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이 영화가 과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국내 개봉일은 5월 26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