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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쇼미' 출신 25살 래퍼,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

'고등래퍼'와 '쇼미더머니'에 출연했던 20대 래퍼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고등래퍼'에 출연했던 20대 래퍼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알려졌다.


YTN은 경북 경산경찰서 말을 빌려 지난 17일 마약 투약 혐의로 25살 래퍼 A씨를 입건하고 모발과 소변 검사를 진행하는 등 조사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사이트Mnet '고등래퍼'


경찰 관계자는 익명의 제보자가 신고해 조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마약 종류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수사 중이어서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A씨는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래퍼'와 '쇼미더머니' 등에 출연했던 래퍼이다.


인사이트Mnet '고등래퍼2'


A씨의 나이와 거주 지역까지 공개된 가운데, 누리꾼들은 여러 래퍼들을 후보에 올리며 마약 래퍼로 떠오른 A씨 정체 찾기에 나섰다. 


특히 '고등래퍼'와 '쇼미더머니'에 출연했던 25살 래퍼는 한순간에 좁혀지기에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한편 '고등래퍼2' 출신 래퍼 중 윤병호(불리 다 바스타드) 또한 마약 투약 혐의로 세간의 입에 오르내렸다. 그는 지난달 2일 징역 4년의 실형과 40시간의 약물 중독 재범 예방교육 프로그램 이수 명령, 추징금 163만5천 원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