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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스타일스 내한 공연 보러 갔다가 포착된 'BTS 뷔·블랙핑크 제니'

해리 스타일스의 내한 공연에 수많은 한국 스타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인사이트 Lloyd Wakefield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원 디렉션 멤버이자 솔로로 왕성한 활동 중인 해리 스타일스의 내한 공연에 한국 스타들의 관심이 쏠렸다.


영국 팝스타 해리 스타일스의 첫 내한공연에는 수많은 국내 스타들이 관객으로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해리 스타일스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첫 내한공연을 개최했다.


약 90분 간 공연에서 그는 '뮤직 포 어 스시 레스토랑'을 시작으로 '애즈 잇 워즈' '키위' 등 히트곡을 불러 국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인사이트로제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BTS) RM 슈가 정국 뷔, 블랙핑크 제니 로제, 에스파 카리나 윈터, 배우 류준열 이동휘 박형식, 몬스타엑스 형원 등이 이 공연을 관람했다.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던 뷔와 제니는 같은 날 공연장에서 포착돼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두 사람은 함께 공연장을 찾은 것은 아니었다. 다만 2층 지정석 같은 줄에서 공연을 즐겼다.

 

인사이트로제 인스타그램


이들의 사진은 트위터 등 각종 SNS에 확산되며 관심을 끌었다.


한편 해리 스타일스는 2010년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보이그룹 원 디렉션으로 데뷔해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16년 그룹의 무기한 활동 중단 이후 솔로로 활약하며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