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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회당 100만원 받는 헬스 유튜버 '인스타'에 올라와 논란되고 있는 사진 한 장

헬스 트레이너 겸 유튜버 간고(본명 김동현)가 뜻밖의 의혹에 휩싸였다.

인사이트Instagram 'whfkfcu'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헬스 트레이너 겸 유튜버 간고(본명 김동현)가 뜻밖의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 'PT 1회에 100만원을 받는 트레이너 간고가 불법약물 걸렸다'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Instagram 'whfkfcu'


해당 글에는 간고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글이 담겼다.


앞서 간고는 '시합 2달 전. 앞다리, 옆다리, 뒷다리까지 빈틈없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체육관에서 운동하고 있는 한 남성의 사진을 올렸다.


그런데 이 사진에서 의약품 상자로 보이는 물체가 함께 찍혔다.


인사이트Instagram 'whfkfcu'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은 "체중 감량에 효과적으로 쓰이는 전문의약품 상자이며 의사처방 없이 사용하면 불법인 스포츠 도핑제"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또 다른 누리꾼도 "이거 보디빌더들이 쓰면 불법 의약품 아니냐", "이러고 레슨비 100만원 받는거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동조했다.


인사이트Instagram 'whfkfcu'


한편 앞서 간고는 "레슨 1회 가격 1만 원을 받을 때부터 지금 100만 원을 받기까지, 1만 원 때도 100만 원 때도 최선과 열의를 다해서 매 수업 누구에게나 에너지와 전력을 쏟아부었다. 지금까지 내가 가르친 수백 명 중 그 누구도 나한테 수업 태도나 레슨과정에 있어서 불만이나 컴플레인을 가진 적도 가질 수도 없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