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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되면 훅 간다는 말에...샤이니 온유와 달리 피부 관리에 진심이었던 키

올해 33살인데도 물광 피부를 자랑하는 샤이니 키의 피부 관리법이 재조명되고 있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올해 33살인데도 데뷔초 피부를 유지하고 있는 그룹 샤이니 멤버 키의 피부 관리법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키님 성공하셨어요"라는 누리꾼의 재치 넘치는 말과 함께 과거 키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던 영상이 다시금 퍼지고 있다.


지난 2021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키는 자신의 아침 스킨 케어 루틴을 공개했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당시 키는 로션을 듬뿍 짜서 얼굴에 도포한 뒤 섬세하게 펴 발랐다.


또한 그는 에스테틱에서 배워 온 화려한 손기술로 크림을 바른 뒤, 얼굴과 목을 정성껏 마사지했다.


키는 아이크림도 잊지 않고 톡톡 발라 주는 등 여러 단계에 걸쳐 피부를 꼼꼼히 관리했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얼굴에 기초 제품을 몇 개 바르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키는 아이크림 포함 6개를 바른다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저는 (나중에) '훅 간다'는 말이 너무 무서웠어요. 5년만 더 기다려보세요. (관리 안 한 사람이랑) 분명히 차이 납니다. 저는 그걸 믿고 있어요"라며 수줍게 웃었다.


실제로 키는 아직까지 흰 피부색과 고운 피부결을 자랑해 많은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올해 35살이 된 샤이니의 맏형 온유는 미소년 느낌에서 벗어나 성숙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지난 17일 KBS2 '뮤직뱅크' 촬영을 위해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 모습을 드러낸 온유는 민낯을 하고 건강한 구릿빛 피부톤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신곡 'O (Circle)'를 선보이며 많은 팬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았다.


인사이트YouTube 'KBS WORLD Radio'


YouTube 'TV-Peo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