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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딸 안리원, 미국 명문대 가더니 '글래머 뒤태' 사진 공개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딸 안리원이 글래머러스한 피지컬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인사이트Instagram 'riwonahn'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딸 안리원이 유학 가더니 미모에 물이 올랐다.


16일 안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miami"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이매이 해변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안리원의 자태가 담겼다. 


인사이트Instagram 'riwonahn'


안리원은 허리, 어깨라인이 도드라지는 모노키니를 입고 우월한 피지컬을 과시했다.


특히 그는 선명한 기립근과 완벽한 애플힙으로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안리원은 성인이 되면서 젖살이 빠졌는지 턱선, 이목구비가 한층 뚜렷해진 모습이라 부러움을 샀다. 


인사이트Instagram 'leehyewon2002'


앞서 안리원은 미국 명문대 랭킹 10위권 안에 드는 뉴욕대학교에 입학했다. 그는 스포츠매니지먼트를 공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은 대학생이 되고 리즈 미모를 경신한 안리원에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처럼 계속 예뻐진다", "학교에서 인기 많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정환과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결혼해 2004년 딸 안리원을 낳았고, 2008년에는 아들 안리환을 품에 안았다. 


인사이트Instagram 'leehyewon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