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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수원FC 새로 합류해 난리 난 치어리더 '몸매+비주얼' 클래스

유명 쇼호스트가 K리그1 수원FC 치어리더에 선발돼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

인사이트Instagram 'h0_barbie'


수원FC 치어리더 합류한 쇼호스트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쇼호스트 김현영(현영바비)이 K리그1 수원FC 치어리더에 합류했다.


최근 김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원FC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현영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생기 가득한 미소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었다.



새로운 도전 시작한 김현영


특히 김현영은 금색 치어리딩 팜을 양손에 들고 있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글에 김현영은 "2023년 수원 FC와 함께하게되어서 영광입니다"라고 얘기했다.


그녀는 "치어리더 경험은 없어서 많이 부족하지만 이쁘게 봐주세요"라며 애교 가득하게 말했다.



김현영이 수원FC 치어리더로 활약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누리꾼은 그녀의 독보적인 외모와 몸매에 주목했다.


쇼호스트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김현영은 본업뿐 아니라 각종 미인대회에 출전했으며, 한복 모델과 피트니스 모델 등을 하며 자신의 끼를 분출했다.


또한 그녀는 '2021 머슬매니아 맥스큐 선발대회'에 출전해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프로필상 170cm에 50kg인 김현영은 늘씬한 보디 라인과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많은 팬들을 이끌고 있다.


그녀의 독보적인 미모를 본 많은 팬들은 "몸매 레전드다", "살면서 처음 보는 수준의 라인"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크게 환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