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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살 쏙 빠져 몰라보게 초췌해진 얼굴로 포착된 '홍상수♥' 김민희 (+사진)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독일 베를린에서 중국 배우 이몽과 만났다.

인사이트Weibo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물 안에서'가 베를린 영화제 4연 연속 수상에 실패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제73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시상식이 독일 베를린 베를리날레 팔라스트에서 진행됐다.


전날 중국 배우 이몽은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를 만나 함께 식사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웨이보에 공유했다.


인사이트Weibo


이몽은 "모든 만남과 재회에 감사하다"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희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머리카락을 하나로 질끈 묶은 편안한 모습이었다.


인사이트Weibo


다만 활발하게 활동하던 때와 달리 볼살이 쏙 파여 있었다.


팬들은 "과거 생기 가득했던 모습이 없다", "김민희 요즘 많이 초췌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인사이트Weibo


한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함께 작업한 뒤 부적절한 관계로 발전했다.


2017년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 기자간담회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불륜 관계임을 인정했다.


아직 홍상수 감독은 정식으로 아내와 이혼하지 못한 기혼 상태다.


인사이트Wei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