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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오늘(26일) 입영 연기 취소 완료...곧 군대간다

제이홉(정호석)이 군 복무를 위해, 앞서 신청해 놓았던 '입영 연기'를 취소했다.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방탄소년단 진(김석진)에 이어 또 군입대를 하는 멤버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제이홉(정호석)이 군 복무를 위해, 앞서 신청해 놓았던 '입영 연기'를 취소했다.


26일 빅히트뮤직은 제이홉이 최근 입영 연기 취소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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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뮤직은 "제이홉이 병역의무 이행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음을 알려드린다"라면서 "군 입대 관련 후속 소식은 추후 정해지는 대로 안내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이홉이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따뜻한 응원과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아티스트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애정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제이홉이 입대할 경우 BTS 멤버 중에는 두 번째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는 멤버가 된다.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앞서 지난해 11월 4일 진은 입영 연기 취소원을 제출했으며, 그 다음달인 12월 13일 입대했다. 진은 5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조교로 병역의 의무를 수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