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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대 신입생' 안정환 딸 최근 근황...엄마 똑닮아 사람들 깜짝 놀랐다 (+사진)

엄마 이혜원을 똑 닮은 딸 안리원이 뉴욕대학교에서 보내는 생활을 SNS로 공개했다.

인사이트안리원과 이혜원 / Instagram 'leehyewon2002'


안정환 딸 안리원, 엄마 똑 닮은 풋풋한 외모로 뉴욕대학교 신입생 생활 보내


[인사이트] 정봉준 기자 =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딸 안리원이 뉴욕대 입학 후 풋풋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안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미국에서 지내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뉴욕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안리원은 엄마 이혜원을 똑 닮은 외모를 자랑했다. 


인사이트안정환 딸 안리원 / Instagram 'riwonahn'


앞서 안리원은 미국 뉴욕대학교에 입학했다. 미국 뉴욕대학교는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 수 기준 미국 사립 대학교 중 가장 규모가 큰 학교다.


미국 랭킹 10위권 안에 들 만큼 명성이 높은 학교다. 한국에서는 배우 이서진, 함연지 등이 뉴욕대학교를 나왔다.


뉴욕대학교에 입학해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안리원은 한층 더 성숙해진 미모를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riwonahn'


엄마 이혜원을 닮은 아름다운 미모에 배를 살짝 넣은 스타일링으로 패션 센스도 자랑했다. 심플하지만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뉴욕대 퀸카'는 안리원의 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안정환과 이혜원은 2001년 결혼해 2004년 첫딸 안리원을 낳았고, 2008년에는 둘째 아들 안리환을 낳았다.


중학생 3학년인 안리환 군은 지난해 12월 미국 카네기홀에서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무대에 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인사이트안정환 아들 안리환 군 / Instagram 'leehyewon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