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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 잘 구워진 버터쿠키가 과자 덕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버터쿠키 득템 후기들이 속속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제품은 이마트에서 판매중인 'No Brand 버터쿠키'로 빠다코코넛과 버터링의 중간맛이 난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노란색의 커다란 바구니 안에는 10개씩 개별포장된 버터쿠키 14봉지가 가득 들어있는데 2,98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에 버터의 고소한 맛이 살아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전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