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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슬기 닮은꼴로 인기 폭발 중인 '피지컬100' 여성 출연자의 몸매

넷플릭스 '피지컬: 100'에 출연 중인 장은실이 뛰어난 미모, 피지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넷플릭스 '피지컬: 100'


장은실 레슬링 선수, '피지컬: 100' 최대 수혜자라 말 나오는 이유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오직 몸으로 승부를 결정하는 넷플릭스 '피지컬: 100'의 인기가 뜨겁다.


최근 베일을 벗은 '피지컬: 100'에서는 100인의 참가자 중 단 50명만 2라운드로 진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라운드는 팀전이었던 만큼 50명 참가자의 투표로 총 10인의 팀장이 정해졌는데, 장은실 레슬링선수가 유일한 여자 팀장으로 선발됐다. 


인사이트넷플릭스 '피지컬: 100'


앞서 장은실은 다부진 체격은 물론, 1라운드에서 뛰어난 스킬로 특수부대 출신 깡미를 누르면서 참가자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장은실은 2라운드에서 뛰어난 리더십까지 보여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팀원들과 다음 라운드 진출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몸이 부서져라 모래를 퍼서 날랐다.


또 그는 최약체팀이라고 낙인찍혀 알게 모르게 기죽어 있는 팀원들에게 사기를 북돋는 말을 해주기도 했다.



능력, 인성 모두 다 갖춘 장은실을 향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누리꾼은 그가 레드벨벳 슬기를 닮았다고 주장했다. 무쌍꺼풀 눈매와 귀여운 눈웃음이 상당히 흡사하다는 것이다.


장은실의 팬이 돼 SNS를 구경한 이들은 범접할 수 없는 피지컬 라인에도 또 한 번 찬사를 보냈다.


건강미 넘치는 어깨와 팔뚝을 비롯해 완벽한 S라인을 만들어내는 개미허리와 탄탄한 골반 라인은 예술 그 자체였다.  



누리꾼은 "섹시하면서 멋지기 어려운데 매력 장난아니다", "은실 누나 더 유명해지면 안 되는데", "은실누나 우승가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피지컬: 100'에서는 총 5개의 게임이 펼쳐진다. 최후의 1인은 우승 상금 3억 원을 손에 넣게 된다.